「한미영업 개선」 회의/새달 워싱턴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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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29 00:00
입력 1992-11-29 00:00
클린턴의 대통령당선이후 미국의 대한통상압력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12월초 워싱턴에서 한미영업환경 개선회의가 개최돼 주목된다.

28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한미양국은 오는 12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워싱턴에서 제4차 영업환경개선회의를 열고 지난 1월 부시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양국 정상이 합의한 표준·기술·통관·투자 분야에 대한 한국의 영업환경개선문제를 중점 논의 할 예정이다.
1992-1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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