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본드발행 늘어 지난해보다 2.7배
수정 1992-11-28 00:00
입력 1992-11-28 00:00
27일 금융계에 따르면 올들어 국내 은행·기업등의 양키본드발행액은 최근 납입된 한국통신 1억달러를 포함,총 16억5천만달러(6건)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의 4억5천만달러(2건)보다 2.7배 증가한 것이며 발행처도 지난해에는 산업은행 1곳에 불과했으나 올해에는 5개기업으로 확대됐다.
1992-11-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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