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의원의 외유/국민당,“외압” 주장
수정 1992-11-28 00:00
입력 1992-11-28 00:00
변대변인은 『특별한 이유없는 박의원의 장기외유에 대해 국민들은 의혹을 갖고 있으며 국회의원의 정치적 자유도 보장되지 않는 이 나라가 과연 민주국가인가』라면서 『박의원이 자신의 신념과 정치철학에 의해 행동할 수 있도록 외압을 중단하라』고 말했다.
1992-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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