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새달 방중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1/26/19921126005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1-26 00:00 입력 1992-11-2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24일 러시아를 방문중인 전기침 중국외교부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양국관계에 있어 『수십년간의 슬픈 과거』는 가고 『역사적인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1992-11-2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