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8개 골프장/맹독성농약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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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25 00:00
입력 1992-11-25 00:00
【수원】 경기도내 18개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다코닐·다수진등 맹독성 농약을 계속 사용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24일 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3월과 6월 도내 38개 골프장에 대한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관악·한성·뉴서울·안양등 18개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다코닐·다수진·메프등 농약이 검출됐다는 것이다.
1992-1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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