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좋은 전북쌀 팝니다”/양재동에 직판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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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25 00:00
입력 1992-11-25 00:00
전북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92전북 양질미 직판행사」가 24일 상오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산물 집배센터에서 한호선농협중앙회장을 비롯,강상원전북도지사 최세양농협전북도지회장등 7백여명의 관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전북도와 농협전북도지회주최로 오는 29일까지 계속되는 이 전북양질미 직판행사에는 부안 계화미 등 17개지역 특산미와 완주의 감식초·대추,진안의 표고·인삼,장수의 취나물·토종꿀 등이 선을 보였다.

이밖에 행사기간중에는 요일별로 각 시·군 장날이 서 각 지방의 특산물이 판매된다.
1992-1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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