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씨 접견 격려/노 대통령
수정 1992-11-25 00:00
입력 1992-11-25 00:00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훌륭한 의정활동을 통해 미국민의 신망을 받는 정치인으로 대성하기 바란다고 말하고 지난 12년간 미공화당의 집권기간동안 한미양국은 최상의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클린턴 민주당정부가 들어서도 우호관계는 계속 유지,발전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1992-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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