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상해시/경협의향서 교환
수정 1992-11-24 00:00
입력 1992-11-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중풍치료를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북경에 머물고 있는 한나그룹 정인영 회장이 지난 17일 상해시에서 조계정 상해시 부시장과 서명,교환한 이 의향서는 상해시와 인천항간의 페리 합작운항을 비롯,▲항공우주기술 전수 ▲무역확대 ▲「크링커 그라인딩 밀」합작공장▲상해 포동지구의 개발참여 ▲자동차부품 제조기술 협력 등 7개 사업분야에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92-11-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