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정상회담 비난/북한
수정 1992-11-24 00:00
입력 1992-11-24 00:00
이날 동경에서 수신된 중앙통신 논평은 노대통령의 그같은 요청이 『남의 도움을 빌려 목적을 달성하려는 속셈을 드러낸것』이라면서 『이는 민족의 염원에 배치되는 어리석고 야비한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1992-1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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