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서버지 보도 관련/염 비서관 고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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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22 00:00
입력 1992-11-22 00:00
대통령비서실 염홍철정무비서관은 21일 월간 「옵서버지」4월호에 「노정권 비자금조성5년사전모」기사를 실은 한겨레신문 정치부 곽병찬기자(35)와 이 잡지 발행인 조원민씨(33)등 2명에 대한 명예훼손 고발을 취소했다.

염비서관은 이날 『곽기자가 기사의 문제점을 시인하고 사과하는 뜻의 편지를 보내와 고발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1992-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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