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김재상부부/7억 빌려 잠적
기자
수정 1992-11-22 00:00
입력 1992-11-22 00:00
경찰은 이밖에 롯데구단 코치 한모씨(31)등 동료선수 10여명도 돈을 빌려준 사실을 확인,피해액이 7억원대를 넘을 것으로 보고 김씨 부부를 이날 전국에 지명수배했다.
1992-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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