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학원 빚 2백억/이사장부자 이자 감당못해 도피
수정 1992-11-22 00:00
입력 1992-11-22 00:00
21일 서울시교육청과 경찰등에 따르면 설립자 김씨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 그리스도신학대학을 인수하기 위해서도 사채를 사용하는등 학원확장을 위해 1백50억∼2백억원의 사채를 끌어쓰다 자금회전이 어려워지고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2-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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