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관계개선 환영”/미 국무부
수정 1992-11-22 00:00
입력 1992-11-22 00:00
미국무부의 조 스나이더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옐친 대통령의 방한은 두나라간의 평화협력과 동북 아시아에서의 긴장 완화에 중대한 역할을 한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2-1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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