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이 지점장 은닉재산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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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20 00:00
입력 1992-11-20 00:00
상업은행은 19일 자살한 전명동지점장 이희도씨가 빼돌린 8백56억원에 대한 수습책으로 이씨의 개인재산 파악에 나서는 한편 행방이 묘연한 롯데쇼핑발행 보증어음 1백50억원에 대해 사취계를 냈다.

한편 상업은행은 이씨가 은행금고에서 인출해간 롯데쇼핑 발행 보증어음 1백50억원에 대한 모든 권리를 소멸시키기위해 당국에 사취계를 내고 공시최고를 통해 법원의 제권판결을 받을 계획이다.
1992-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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