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 북 유엔부대사/워싱턴서 로비활동
기자
수정 1992-11-20 00:00
입력 1992-11-20 00:00
90년이후 2년만에 워싱턴을 방문한 허부대사는 그러나 핵개발문제등 미국과 북한간의 현안들에 대해 종전보다 진전된 입장을 나타내지 않아 미관계자들을 실망시키고 있으며 윌리엄 클라크 국무부동아태담당차관보등 고위급관리와는 만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2-1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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