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신금연합회장/1년4개월만에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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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19 00:00
입력 1992-11-19 00:00
회장은 18일 이사회에 사직서를 제출지난해 7월 취임 이후 1년4개월만에 회장직을 사퇴했다.

이회장은 경기·송탄신용금고의 거액 불법대출사건 등 잇따른 신용금고사고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회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연합회측은 이달말쯤 총회를 열어 새회장을 뽑을 예정이다.
1992-1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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