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금이양 살해사건/미대사관 항의방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1/18/1992111802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1-18 00:00 입력 1992-11-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공동위원장 김찬국 전연세대부총장)소속 회원 6백여명은 17일 하오2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지난달 28일 살해된 윤씨의 추모제를 갖고 범인 케네스 마클 일병(20)의 구속수사와 미국의 공개사과를 촉구했다. 1992-11-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