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진 주독특파원/어제 현지에 부임
수정 1992-11-18 00:00
입력 1992-11-18 00:00
유특파원은 사회1부장으로 발령받아 귀국한 이기백전특파원의 후임으로 베를린과 본등지에 상주하며 독일은 물론 동구권의 급변하는 정세와 사회 각분야의 뉴스를 신속·정확하게 서울신문 독자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1992-11-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