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외채이자 러시아 첫 지급”/인테르팍스통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1/18/1992111800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1-18 00:00 입력 1992-11-18 00:00 【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 정부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방한에 앞서 지난해 한국으로부터 빌린 외채 14억달러에 대한 첫 이자로 1천2백20만달러어치의 알루미늄괴와 현금을 16일 지급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1992-11-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