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취재기자 폭행
기자
수정 1992-11-17 00:00
입력 1992-11-17 00:00
또 한겨레신문 유창하기자(32·사진부)가 연행장면을 찍다 경찰호송차로 끌려가 집단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으며 안경과 카메라 2대가 부서졌다.
1992-1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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