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주부 친정집서/흉기난자당해 숨져
기자
수정 1992-11-17 00:00
입력 1992-11-17 00:00
서씨는 『전날 친구집에서 밤을 새운뒤 귀가해보니 딸이 가슴등을 흉기에 찔린채 안방 이불위에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2-11-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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