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헌법개정안/부결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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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17 00:00
입력 1992-11-17 00:00
【파나마시티 로이터 연합】 파나마는 지난 89년 미군의 침공후 처음으로 군대해산을 포함한 헌법개정안에 대해 15일 찬·반투표를 실시했으나 부결이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유권자들 대부분은 이번 투표를 기제르모 엔다라 현대통령에 대한 신임을 묻는 것으로 여기고 있어 부결이 확정될 경우 엔다라 대통령은 상당한 정치적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1992-11-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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