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우호증진 희망/대북관계 축소안해/러 외무 한국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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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17 00:00
입력 1992-11-17 00:00
【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한국과 모든 분야에서 우호적 동반자관계를 수립하기를 희망하지만 북한과의 관계를 축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16일 게오르기 톨로레이 러시아외무부 한국과장이 밝혔다.
1992-1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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