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직원 들먹여 6천여만원 가로채/2명 구속
수정 1992-11-15 00:00
입력 1992-1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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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5월 평소 알고 지내던 이모씨(49·여)에게 『동생이 국가안전기획부 과장인데 2백40만원만 주면 한달내에 자동차 운전면허증 2개를 만들어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채는 등 8명으로부터 22차례에 걸쳐 6천2백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1-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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