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받던 강도피의자/검찰직원 인질로 난동
수정 1992-11-15 00:00
입력 1992-11-15 00:00
이 과정에서 김계장이 유리조각에 맞아 머리가 찢어지는등 상처를 입었으며 유리창과 의자등 일부 집기가 파손됐다.
1992-11-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