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 담보대출/외국계로선 최초/뉴욕제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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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14 00:00
입력 1992-11-14 00:00
【뉴욕=임춘웅특파원】 뉴욕제일은행(본부장·안재현)이 11일 외국계 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뉴욕주의 부동산담보대출(모게이지)을 위한 대리융자은행이 됐다.

이에따라 제일은행은 앞으로 뉴욕주 주민들에게 직접 주택융자금을 대부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로써 제일은행은 교민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뉴욕주 지역사회 서비스업을 담당하는 최초의 외국계 은행이 됐다.
1992-11-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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