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빅베어유전/일 기업 등 4사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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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13 00:00
입력 1992-11-13 00:00
【도쿄=이창순특파원】 베트남의 호치민시 해상에 있는 대규모 「빅베어」유전의 개발에 일본의 스미토모(주우)상사를 비롯한 호주,말레이시아,프랑스 등 외국의 4개기업 연합이 참여하기로 내정됐다고 일본의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3일 보도했다.

빅베어 유전의 추정 매장량은 6억∼7억배럴로 약20억달러의 공사비가 소요될 전망이다.
1992-1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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