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해남지구당/위원장 등 3명 영장/선심관광·금품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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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12 00:00
입력 1992-11-12 00:00
이들은 지난 9월30일과 10월1일등 2차례에 걸쳐 당원과 주민등 1백65명에게 울산 현대조선소등지를 관광시켜주면서 버스안에서 개인당 1만원과 수건 1장씩을 건네준 혐의를 받고있다.
1992-11-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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