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신입사원 공장서 변사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1/07/1992110701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1-07 00:00 입력 1992-11-07 00:00 【천안】 6일 하오5시쯤 충남 천안군 성환읍 수향리 (주)동성 공장내에서 이회사 신입사원 정관희씨(24·천안시 백석동 452)가 분쇄기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생산부 문승규 계장(29)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11-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