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종업원 살해 미군/미에 신병인도 촉구/국민회의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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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06 00:00
입력 1992-11-06 00:00
「민주대개혁과 민주정부수립을 위한 국민회의」는 5일 주한미군병사클럽 여종업원 윤금이씨 살해사건과 관련,성명을 내고 『미국당국은 미군측에 신병이 인도된 케네스 마클일병을 즉각 한국경찰에 넘겨 윤씨살해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1992-1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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