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훈련 사병 둘/저수지 빠져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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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06 00:00
입력 1992-11-06 00:00
【안동=이동구기자】 4일 하오11시45분쯤 경북 안동군 풍기읍 만운리 만운저수지 부근에서 훈련중이던 육군 모공수부대 서현철중사(27)와 박용만하사(21)가 수심 10m의 물에 빠져 숨졌다.
1992-1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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