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2명 성폭행/고교생 등 5명 영장
수정 1992-11-06 00:00
입력 1992-11-06 00:00
동네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 8월초 강서구 화곡동에서 귀가하던 이모양(14·여중3년)등 여중생 2명을 『바람 쐬러가자』면서 오토바이에 태워 근처 시민공원으로 유인한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1-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