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사라」 제책사/압수·수색영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1-05 00:00
입력 1992-11-05 00:00
서울지검 특수부는 4일 구속된 연세대 마광수교수의 「즐거운 사라」를 만들어 온 서울 마포구 용강동 43의6 광신빌딩 지하1층 고려제책사(대표 강충석·47)에 대해 음란문서 제조혐의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았다.

검찰은 영장에서 『강씨가 지난달 29일에도 압수수색을 받았으면서도 음란문서인 「즐거운 사라」를 계속 만들어 이 책과 관련된 자료를 압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2-1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