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다르 러 총리/사임가능성 표명
수정 1992-11-05 00:00
입력 1992-11-05 00:00
그는 이날 미월스트리트저널과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현정부가 중도세력과 연정을 구성할 수 있음도 아울러 밝혔다.
가이다르의 발언은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시민연합」등 중도 보수 세력과 현난국 타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접촉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1992-11-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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