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4개 공동위 예정대로 개최를”/최 부총리 대북성명
수정 1992-11-05 00:00
입력 1992-11-05 00:00
최부총리는 이날 삼청동 남북회담사무국에서 열린 통일관계장관회의에서의 결의에 따라 발표한 이 성명에서 『팀스피리트훈련을 비롯한 우리의 군사훈련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자위권행사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통상적 군사훈련으로 북한이 시비할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하고 『북한이 핵무기개발과 같은 군사적 위협을 중단하지 않는 한 팀스피리트훈련은 계속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1992-11-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