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화물선 수색중/선원 1명 실족 실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1/04/19921104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1-04 00:00 입력 1992-11-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 지난달 22일 괌도근해에서 실종된 범양상선소속 대양 하니호의 수색작업을 벌이던 범양상선 소속 오션트레이드호(5만t급) 1등항해사 손영식씨(33·전남 영암군 신북면 신북리)가 지난달 231일 필리핀 근해에서 부유물 인양작업을 하다 실족,실종된 사실이 3일 알려졌다. 1992-11-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