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재할인율/0·25%P 인하
수정 1992-11-03 00:00
입력 1992-11-03 00:00
프랑스은행은 이날 재할인율을 0·25%포인트 내린 9·35%로 책정했으며 5일에서 10일사이에 환매하는 대출이율도 0·25%포인트 인하한 10·25%로 변경했다.
미셜 사팽 프랑스재무장관은 이번 재할인율 인하조치로 투자와 소비가 촉진돼 경제가 전반적으로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2-11-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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