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누출,폭발/식당 손님 7명 화상
수정 1992-11-02 00:00
입력 1992-11-02 00:00
오씨등에 따르면 이날 친구피로연에 참석,음식을 먹기위해 이 식당의 이동식 부탄가스 버너에 불을 켜는 순간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면서 폭발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누출된 부탄가스의 폭발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2-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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