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혐의 연행 20대/대기실서 자해 중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1/02/19921102018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1-02 00:00 입력 1992-11-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달 31일 밤 9시15분쯤 서울 성북경찰서 형사계내 조사대기실에서 상해 혐의로 연행돼 조사대기중이던 신동헌씨(28·무직·서울 성북구 동선동1가 74의 288)가 콜라병을 깨 자신의 목을 찔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1992-11-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