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안증권 발행금리 일제 인하/한은/7종 내일부터 0.25%P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11-01 00:00
입력 1992-11-01 00:00
시중 실세금리의 하락에 따라 한은을 비롯한 은행들이 잇따라 금리를 내리고 있다.

한은은 31일 시중금리 하락세를 반영,통화안정증권의 발행금리를 현행 13%(3백64일짜리)에서 12.75%로 내려 2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또 63일짜리등 다른 6종의 통화안정증권 발행금리도 0.25%포인트씩 인하,5백46일짜리는 연 13.02%에서 12.77%로,63일짜리는 11%에서 10.75%로 각각 조정했다.

국민은행도 CD(90일이상 1백80일이내)금리를 현행 13%에서 12%로 1%포인트 내리고 90일이상짜리 신종환매조건부 채권(거액RP)의 금리도 1%포인트 내려 3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동화은행은 계열소속이 아닌 중소제조업체에 대한 당좌대출,비적격 상업어음 할인,무역어음할인등 단기대출 우대금리를 연 11.25%에서 11%로 0.25%포인트 내려오는 2일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그러나 계열소속 중소제조업체에 대한 단기대출 우대금리는 연 11.25%,기타 업체에 대해서는 11·5%로 종전과 같이 적용키로 했다.
1992-11-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