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계,“죽하파 이탈”/일 하타 대장상/“곧 새로운 파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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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01 00:00
입력 1992-11-01 00:00
【도쿄 연합】 일본 집권 자민당 최대 파벌인 다케시타(죽하)파의 운영권이 반오자와(소택)계로 넘어간 가운데 오자와계가 한때 회장 후보로 내세웠던 하타 스토무(우전자)장상은 31일 소속 계보를 이탈해 새로운 파벌을 결성할 것임을 강력히 내비쳐 주목된다.

하타 장상은 이날 하오 오이타(대분)현 히지(일출)정에서 개최된 「정치 개혁에 관한 회합」에서 강연후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이끄는 정책 집단인 「개혁포럼 21」에 참여하는 다케시타파 중의원 소속 의원 36명을 중심으로 가까운 장래에 현파벌을 이탈해 새로
1992-11-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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