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 조기방한 기대/이 외무,일지 회견
기자
수정 1992-11-01 00:00
입력 1992-11-01 00:00
일왕의 방한에 대해서는 『가까운 시기에 실현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밝혔다.
1992-11-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