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노동당사건/강화도서 현장검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0/31/19921031019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0-31 00:00 입력 1992-10-31 00:00 서울지검 공안1부는 30일 「남한조선노동당」사건과 관련,간첩혐의로 구속된 황인오씨(36)와 전민중당 공동대표 김락중(58),청해실업대표 심금섭씨(63)등 관련자들의 북한공작원 접선경로 등을 확인하기 위해 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해안일대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했다. 1992-10-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