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 5백억/유상증자를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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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31 00:00
입력 1992-10-31 00:00
현대그룹계열사인 현대정공이 유상증자를 할 수 있게 됐다.

상장사협의회는 30일 유상증자조정위원회를 열고 현대정공이 내년 1월 납입예정으로 신청한 4백88억원의 유상증자를 허용했다.현대정공은 지난해 9월부터 유상증자를 신청했으나 그동안 증권관계법규위반 등으로 증자를 하지 못했었다.
1992-10-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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