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정예작가 초대전」 개막/새달 8일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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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28 00:00
입력 1992-10-28 00:00
서울신문사가 만추 화단에 신선한 활력소를 불어넣기위해 기획한 「92서양화 정예작가 초대전」이 27일 하오5시 서울신문사1층 서울갤러리 제1전시실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수정문화부장관과 윤형섭서울신문사사장,미술계 원로작가 장리석 조병덕 박각순 김서봉 오승우씨와 출품작가,미술애호가들이 참석,젊은 정예작가들의 미술모음 잔치를 축하했다.

초대전은 서양화단의 30대작가 강경규 김경렬 노태웅 오치균 윤해규 이원희 이호중 임철순 주태석 황주리씨의 작품 30점을 전시하며 오는11월8일까지 계속된다.
1992-10-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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