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장 총 6백28명 배출/산업현장서 중추적 역할
수정 1992-10-27 00:00
입력 1992-10-27 00:00
26일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82년 기능장제가 도입된후 지금까지 기능장 자격을 취득한 6백28명중 소재가 확인된 5백7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사급 이상의 경영인이 60명,기능대학훈련교사 1백48명,기업의 과장급 이상 간부사원 93명등 52·5%가 산업현장에서 중요직책을 맡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공무원이 14명,제조업체의 반장 21명,대리 48명,계장 21명,주임 29명,조장 21명,기사 25명,기술사원 80명등이다.
현재까지 배출된 기능장을 분야별로 보면 기계가 4백10명으로 가장 많고,금속 95명,전기 72명,전자 28명,화공 10명,산업응용 9명,광업 서비스 각 2명 순으로 나타났다.
1992-10-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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