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여관에 불/손님 2명 숨져
수정 1992-10-27 00:00
입력 1992-10-27 00:00
경찰은 여관근처 주택조합아파트공사현장에서 일하면서 투숙해오던 한씨등이 이날 술에 취해 들어왔다는 여관 종업원들의 진술에 따라 이들이 피우던 담뱃불이 이불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날 불로 이 여관 3층 310호등 방2개 내부10여평이 탔다.
1992-10-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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