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폐수 방류/레미콘공장장 구속
수정 1992-10-25 00:00
입력 1992-10-25 00:00
이씨는 지난 6월1일부터 공장의 레미콘을 가동할때 생기는 시멘트 폐수 하루 20여t씩을 공장뒤의 웅덩이에다 모아두었다가 한강에 흘려보내는등 6개월동안 모두 3천여t의 맹독성 폐수를 한강에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0-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