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업무중 순직/교통경찰관 41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0/24/1992102401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0-24 00:00 입력 1992-10-24 00:00 올해들어 음주나 과속운전등 교통위반사범을 단속하다 숨진 교통경찰관이 41명이나 돼 단속과정에서 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다.경찰청은 23일 교통경찰관의 교통사고조사나 법규위반단속과정에서 모두 69건의 안전사고가 발생,경찰관 41명이 순직하고 5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1992-10-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