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저공해 산업체/수도권 신·증설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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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23 00:00
입력 1992-10-23 00:00
정부는 현재의 도시형업종 구분을 일부 재검토,첨단산업 및 공해발생정도가 낮은 업종에 대한 수도권내 공장 신·증설등을 완화할 방침이다.

한갑수경제기획원차관은 22일 상오 상의클럽에서 열린 중소기업 경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그동안 과자·얼음제조업,인쇄업 등 모두 1백90개 업종을 도시형업종으로 구분,세제혜택을 부여하고 입지규제를 완화해왔으나 내년초 제도운용의 효율화를 위해 도시형업종의 범위를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2-10-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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